
Canon | Canon DIGITAL IXUS 400 | Auto W/B | 1/20sec | F2.8 | 7.40625mm | No Flash
노란 토마토는 또 처음 보네. 정신 차리자는 의미로,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를 씻어왔다. 색이 노랗다곤 해도 맛은 별로 다를 건 없네 뭐. 살짝 신맛이 더 강한 것 같기도.. 오히려 내 입맛엔 그 편이 더 잘 맞지만. 100g당 가격이 노란 토마토는 380원, 빨간 토마토는 250원. 노란색이 훨씬 비싸군.
뭐, 그냥 그렇다고. 찌질스런 글을 지운다거나 감추는 건 또 뭣해서 이런 식으로 페이지 밀어내기. 얍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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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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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를 즐겨 먹는 편은 아니야. 단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신 것도 아니고.
그 표현하기 힘든 어중간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