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나. 뭐냐, 그 뭐 씹은듯한 표정은. 항상 셀프샷만 찍었으므로.. 늘 이런 사진밖에 없다. 낄낄;;
KONICA MINOLTA | DiMAGE A200 | Program | Auto W/B | 1/160sec | F3.5 | 48mm | 35mm equiv 186mm | ISO-200 | No Flash
고지대이다보니 일단 숨 쉬는 게 약간 이질감이 있다고 해야 할까. 기압이 낮아져서 속이 더부룩하다는 이야기들도 있더라마는, 워낙 비위가 좋은 나로선 그런 느낌은 없었고. 햇살은 따가운데 세차게 부는 바람은 살갗을 후벼파고. 그다지.. 큰 감흥이 있진 않았던 곳. 계곡이 무식하게 크건 말건, 내가 커지는 건 아니잖아.
Comments
헛.. 첫번째 사진 가온데 산이 어긋...
ㅎㅎ
그나저나...
그랜드 캐년하면... 옛날에 달숙이에서 그년도개X 이라는 표현이 아직도.. 생생...
(추후에 경고먹었는지 단행본에서는 정상적으로 나오더군요)
삼각대 없이 손으로 대충 찍은 파노라마 사진을 이어붙이는게 어디 쉬운 일이겠어요. 음.. 그년도개년 그 소리, 가이드분도 하십디다. 낄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죄송합니다 T^T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