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뜬금없이 내 블로그에 접근이 안 되는 황당한 경우가 발생했는데, 알고보니 트래픽 초과였네요. 위 스크린샷 보시면 이미 여섯 시간만에 하루 허용 트래픽 절반이 날아간 걸 볼 수 있습니다. 하루 트래픽 500MB짜리 계정인데.. 특별한 일이 없는 한은 이걸로도 충분했던게 최근 갑작스런 방문객 수 증가와 일부 글의 한 페이지 데이터 양이 너무 많은게 탈인듯 합니다.
TraceWatch 태터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이올린 연동이 제대로 안 돼 한참 전부터 사용하지 않다가, 어제 새벽에 재가동시켰습니다. 네이버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들어오셨는데, 오후 5시 이전에 이미 허용 트래픽 초과로 이후 접속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는 걸 알 수 있네요. 오늘같은 상황이라면 오후까지도 못 버티고 접근 제한될 형편이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특히 네이버에서 타고 들어오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용량 크고 접근이 잦은 포스트 3건(메인보드와 모니터 리뷰)은 도입부만 게재하고, 나머지는 원래 등록해 두었던 파코즈하드웨어에서 보실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